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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짝꿍을 소개하는 글을 쓰세요.[리딩엠 필독서] 오채 <콩쥐 짝꿍 팥쥐 짝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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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9.04  14:4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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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채 / 비룡소

제가 생각에는 짝꿍의 의미는 남을 도와주고 도움이 되는 사람인 것 같아요. 아니면 자기가 준비물을 안 가져오면 빌려 주는 사람인 것 같아요. 제가 읽었던 책 콩쥐 짝꿍 팥쥐 짝꿍처럼요. 기찬이가 팥쥐를 뽑고 주연이가 콩쥐를 뽑아 둘은 짝이 되지만 싸우는 일이 많아요. 기찬이가 복수를 하려고 주연이의 책을 사물함에 숨겼어요. 그리고 샘이도 함께 도와주었다가 화해하고 친구가 되지요.

저도 주연이 기찬이처럼 짝꿍이 있어요. 저는 ‘2학년이 됐고 제 짝은 ‘2이 되었어요. 기찬이가 짝을 고르는 것처럼요. 제 짝 이름은 김주미예요.

짝꿍 주미는 머리카락은 약간 짧아요. 그리고 얼굴 색깔은 아주 연한 갈색이에요. 그리고 보통 줄무늬 옷을 입고 학교에 와요. 그리고 키가 약간 작아요.

짝이 가장 잘하는 것은 그림인 것 같아요. 왜냐하면 제가 그림 그리는 걸 자주 봤거든요. 아주 잘 그리고 멋있게 그렸어요. 저도 꿈이 화가인데 주미도 화가 일 것 같아요. 또 특기는 여자들이랑 노는 것이에요. 여자인데도 남자 친구가 100명 넘게 있는 것 같아요. 그렇게 많은 여자, 남자 친구들이랑 어떻게 노는지 저는 엄청 궁금해요.

저 짝꿍이 그림을 아주 잘 그리는 것 같다는 것을 알게 된 날은 오늘이에요. 왜냐하면 오늘 과학상상화 대회에 참가했거든요. 당연히 저도 참가했죠. 하지만 주미는 상을 꼭 받을 것 같아요.

저는 아주 착한 짝꿍이 되어서 칭찬을 많이 받으면 좋겠어요. 또 도움이 아주 많이 되는 짝꿍이 되고 싶어요.

안시윤(도성초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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