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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가장 즐겁게 하는 방법'에 대해서 써 보세요.[리딩엠 필독서] 스벤 누루드크비스트 <신나는 텐트 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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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9.04  14:3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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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벤 누르드크비스트 / 풀빛

난 텐트를 못 쳐봤다. 하지만 나는 캠핑을 하고 싶다. 캠핑을 못 해봐서 집에서 동생과 텐트를 치고 놀았다. 만약 텐트에서 자면 별들이 와르르 쏟아지는 것 같은 느낌이 들 것 같다. 캠핑을 간다면 별들을 관찰할 것이다. 캠핑을 꼭 하고 싶었던 이유는 같이 놀면서 캠핑하면 재미있을 것 같다. 같이 생활하면 더욱 더 친해지고 사이가 전에 보다 좋아질 거다.

페테르손 할아버지는 창고에서 활 낚시를 찾으면서 핀두스를 보았다. 핀두스는 텐트를 보면서 텐트에 대해서 물었다. 핀두스와 피옐산으로 등산을 가는데 닭들이 같이 가자고 해서 포기하고 정원에 텐트를 치고, 낚시를 하다가 할아버지가 창꼬치를 놓쳤다. 밤이 되어, 핀두스는 자다가 창꼬치가 밤에 텐트로 침입할까 봐, 할아버지를 불러서, 할아버지는 침낭을 들고 와 잤다.

핀두스와 닭 떼는 텐트에서 놀고 싶어 한다. 아마도 처음 봐서 설렜을 거다. 처음 보는 것이라서 한 번이라도 하고 싶은 마음이 생겨서 계속 조르는 거다.

나도 핀두스처럼 나를 즐겁게 하는 방법을 알고 있다. 그것은 놀이동산에 가는 것이다. 놀이동산엔 많고도 많은 놀이기구가 있는데, 제일 좋아하는 것은 나무 그네다. 여러 번 타도 안 질리는 놀이기구다. 보통 아빠랑 단 둘이서 탄다.

임소희(대도초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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