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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보호 실천에 대한 자신의 다짐을 쓰세요.[리딩엠 필독서] 이금이 <땅은 엄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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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8.28  1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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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금이 / 푸른책들

구름은 솜사탕이다. 왜냐하면 구름도 솜사탕처럼 가볍고 부드럽다. 또 구름은 하얀 솜이 뭉친 것 같다.

내가 읽은 책 <땅은 엄마야>는 환경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나타내는 책이다. 주인공 아기붕어는 오염된 물을 마셔서 등이 굽힌 채로 태어났다. 그 후, 아빠와 깨끗한 물을 찾았는데, 아빠 붕어가 그물에 걸려서 죽었다. 혼자 도착했지만, 다른 붕어들이 놀렸고 달님은 아기붕어를 위로해 주었다. 나는 오염된 물을 함부로 버린 사람도 나쁠 것 같고, 아기붕어를 놀린 붕어들도 나쁘다고 생각한다. 나는 가족과 바닷가를 갔었고, 스노클링을 했는데 물에 유리조각이나 음식 봉지와 캔들이 많아서 너무 더러웠다. 그래서 바닷가에서 바로 나갔다. 바닷가에서 많이 못 놀아서 아쉬웠지만 쓰레기가 많아서 좀 실망했다.

그 때, 나는 환경을 잘 보호해야겠다는 느낌이 들었다. 나는 바닷가 밖에 쓰레기통이 있어서 쓰레기를 버렸다. 제일 먼저 쓰레기를 함부로 버리지 않아야 한다.

그 다음으로 쓰레기를 각자 쓰레기통에 넣을 수 있도록 분리수거를 잘 한다. 분리수거를 잘 하면 자원이 절약된다.

끝으로 음식을 많이 남기지 않는다. 학교 급식을 받을 때, 내가 먹을 수 있는 만큼만 먹어야 한다.

환경을 보호하지 않으면 지구가 아주 더러워지고 사람들은 점점 살기 힘들어진다. 앞으로 내가 실천하기로 한 규칙들을 하면 환경을 보호할 수 있다. 우리의 작은 실천들이 지구를 더 빛이 나는 별로 된다.

최소윤(대도초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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