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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써 보세요.[리딩엠 필독서] 이금이 <땅은 엄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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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8.14  16:2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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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금이 / 푸른책들

바다에 놀러간 적이 있다. 괌 바다는 깨끗해서 신발을 신지 않았어도 됐는데 다른 섬 바다는 해변이 오염되어 있어서 신발을 신어야 했다. 거기에는 고무장갑, , 튜브, 생수병, 신발이 있었다. 나는 멀쩡한 물건들을 버린 사람들이 얄미웠다. 사람들이 더 이상 쓰레기를 바다에 버리지 않았으면 좋겠다. 물고기들이 많이 죽고, 어쩌면 들어 갈 수 있었던 해변조차 못 들어갈 수도 있다.

사람들은 계속 자연을 파괴한다. 그 이유는 사람들은 욕심이 많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충분한 양을 갖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자연에서 더 많은 것을 원하기 때문이다. 또 다른 이유는 쓰레기통에 버리기 싫고 귀찮아서 그런 것 같다. 사람들은 또 더 많은 땅을 원해서 나무를 자르고, 나무로 된 물건을 만들기 위해서도 나무를 자른다. 환경에도 생명이 많다고 생각해서 그러면 안 된다고 생각한다.

이 책에서도 사람들의 욕심 때문에 많은 동물들과 식물들이 피해를 입곤 한다. 아기 붕어는 고생 끝에 시골의 한 개천으로 올라왔다. 아기붕어는 너무 슬퍼서 울고 있을 때, 달님이 위로해 주었다. 아기 붕어는 달님에게 엄마와 아빠를 잃은 기억을 말해주었다. 얼마 되지 않아 아기 붕어는 강이에게 잡혔다. 붕어는 며칠 동안 있다가 풀렸다. 붕어는 달님의 조언이 생각나 따라 해서 친구들이 생겼다.

환경 보호를 하기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생각해 보았다. 나는 첫째로 분리수거와 재활용을 할 수 있다. 둘째로 음식을 최대한 남기지 않는다. 그 음식 쓰레기는 결국 자연으로 가기 때문이다. 셋째, 나는 물건을 아껴 쓸 수 있다.

김서진(대도초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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