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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귀’와 관련된 이야기를 적어 보세요.[리딩엠 필독서] 후쿠다 이와오 <방귀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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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7.27  14: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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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쿠다 이와오 / 아이세움

저는 방귀를 생각하면 부끄러운 느낌이 드는 거 같아요. 부끄러운 느낌이 싫어요. 저는 오늘 방귀를 안 뀌었습니다.

<방귀만세>에서는 테츠오가 요코를 좋아하는데 어느 날, 요코가 방귀를 뀌었습니다. 테츠오는 요코를 좋아한다는 사실을 밝히기 싫어서 요코를 골려주려고 했습니다. 결국 요코는 울음을 터트렸습니다.

저는 요코는 잘못이 없다고 생각해요. 그건 테츠오가 요코를 엄청나게 좋아한다면서 골려주었으니까요. 그래서 저는 테츠오가 더 잘못했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테츠오는 솔직한 자신의 마음을 말하지 않고 요코를 놀려주었습니다. 저는 방귀는 부끄럽기는 하지만 소화가 잘 되고 방귀 소리가 큰 만큼 건강하다는 뜻입니다. 방귀를 참으면 소화가 안 되어서 배가 아프거나, 배에 있는 음식이 소화가 안 되어서 병원에 가야 될 수 있어요. 그러니 방귀는 창피한게 아니에요. 저는 방귀가 건강하다는 증거가 되니 좋아요.

책에서 선생님의 얘기해주신 것처럼 살아있는 모든 것이 방귀를 뀌는 상상을 했습니다. 우리 집에는 성은이 엄마, 아빠, 엄마, 신여님, 주중이모, 내 동생 우성, 식물하고 주말이모가 있어요. 나는 다 좋은데 모두가 동시에 방귀를 귀면 냄새나고, 소리가 크고, 듣기 싫고 내 온 가족이 아이고 냄새라고 할 거예요. 나는 그게 정말 싫어요. 나는 내 가족이 다 정말 좋아도, 그렇게 방귀를 뀌면 내 온 가족이 나중에는 참지 못하고 다 집 밖으로 나가서 숲속으로 도망쳐서 다 아이고 냄새야하고 소리 칠 거예요.

전원정(7, G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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