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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본성에 대한 자신의 주장을 까닭과 함 께 쓰세요[리딩엠 필독서] 어린이철학교육연구소 <공자 가라사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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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5.25  15:2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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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이철학교육연구소 / 해냄주니어

철학이란? 사람이 인생을 살아가며 예절, 도덕, 생각 등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하는 과목인 듯하다. 그래서 이를 비유해보면 인생 교과서인 듯하다. 교과서는 학교에서 배우는 활동을 도와주는 책으로 선생님과 학생들은 이를 보고 여려 가지 가르침을 얻는다. 예를 들어 도덕책, 국어책, 수학책, 실과책, 역사책 등이 모두 철학에 도움이 된다.   

<공자, 가라사대>라는 책은 어린이용 동양철학 책이다. 철학자 가운데 맹자와 순자가 주장한 인간 본성에 대한 생각이 남는다. 우선 맹자의 의견은 사람은 태어날 때부터 ‘착하다’라고 생각하다. 예를 들어 지나가던 사람이 우물 안에 있는 아기를 보면 놀라서 아기를 도르래를 이용하여 꺼내서 구하는 것처럼 사람은 착한 마음씨를 가지고 태어났다 는 것이다.   

반면, 순자는 사람은 태어날 때부터 악하다고 생각하다. 악하지만 교육을 받기 때문에 사람의 본성이 착해진다고 말한다. 나도 이 의견에 완전히 찬성하진 않지만 내 예전 담임선생님도 사람은 악한 마음으로 태어났다고 하다. 왜냐하면 어린 아기을 때는 악한 일을 하고 싶지만 방법을 모르고 힘이 약해서 못한 것이라고 했기 때문이라고 하셨다. 그 선생님의 이야기를 들으니 공감할 수 있었다.   

마지막으로 내 생각을 말해보자면 사람은 성격을 물려받거나 환경의 향의 확률로 나타나는 것 같다. 왜냐하면 공자는 어려서도 집이 가난해서 살기 힘들었지만 덕을 깨우쳐 살았고 나도 아빠와 엄마의 성격을 닮은 것 같다. 그러니 본성은 타고난 것과 만들어진 것 반반인 것 같다. 태어난 본성은 사람마다 다른 것 같다.   

책을 읽고 나의 생각을 정리해보니 철학의 소중함과 필요성을 느꼈다. 만약에 이 세상에 철학이 없다면 어떻게 될지 생각해봤다. 내 생각에는 철학이 없다면 범죄가 더 생기거나 사기 같은 것을 많이 해서 경제적 어려움을 겪거나 나라가 망할 수도 있을 것 같다. 

김민수 (대도초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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