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읽고 글쓰기 > 초등섹션
타고난 본성과 환경중 어느 것이 중요할까?[리딩엠 필독서] 찰스 디킨스 <올리버 트위스트>
리딩엠매거진  |  webmaster@readingm.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6.06.08  15:07:11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 찰스 디킨스 / 삼성출판사

 올리버 트위스트는 빈민구제소에서 자라는 등 좋지 않은 환경에서 살아갔다. 그뿐만 아니라, 올리버 트위스트는 소매치기를 하게 되고, 어른들의 가난함 속에서 고통을 받아 살아가게 된다. 그러나 브라운 로가 도와주어 결국 가족을 찾고 행복해진다. 이 책은 올리버가 환경 속에서도 착하고 순수한 마음씨를 잃지 않고 행복을 찾아가는 과정을 담고 있다. 이처럼 타고난 본성이 중요할까, 아니면 우리가 사는 환 경이 중요할까?  타고난 본성이 더 중요하다. 먼저, 처음부터 착한 본성이 있다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이겨낼 것이다. 예를 들어 올리버 트위스트를 보면 가난함 뿐만 아니라 사람들의 악함 속에서 살아갔다. 하지만 태어날 때부터 착한 심성을 지니고 있었기에 이런 어려움 속에서 착한 본성을 지킬 수 있었다. 그리고 신문에서 봤듯이 어려운 환경을 극복해 훌륭한 사람들이 된 경우도 많다. 즉, 환경은 우리가 살아가는데 관련이 적다.  그리고 환경이 아무리 좋더라도 나쁜 본성이 있다면, 좋은 환경을 오히려 이용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나쁜 본성을 가지고 있다면, 불법으로 얻은 돈을 자신의 이익에만 사용할 수 있다. 우리는 환경에 좌지우지하지 않고, 선한 본성을 지킬 수 있도록 살아야 한다. 올리버 트위스트처럼 선한 본성을 지켜 복을 받을 수 있도록 말이다. 그리고 환경으로 핑계를 대며 자기 일을 게을리하지 않도록 항상 나 자신을 지켜나가야겠다.

김유연(경인초6)
 

 

리딩엠매거진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주)리딩엠 / 대표이사 : 황종일
책읽기와 글쓰기 교육센터 리딩엠 : 서울시 양천구 목동서로 349 센트럴프라자 609~610호
TEL : 02-2646-8828 / FAX : 02-2646-8825 / 사업자 등록번호 : 105-87-39631
Copyright © http://magazine.readingm.com All rights reserved.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 / 청소년보호책임자: 편집팀
리딩엠 | 리딩엠RAMS | 리딩엠 독서포럼 | 리딩엠 페이스북